옆집아내 (후속편).........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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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내 (후편)..........3부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껴 안은체 숨을 몰아 쉬고 있었다.

잠시 시간이 지나자 우리 두사람은 편안하게 숨을 쉴수가 있었다.

그녀는 눈을 감은체 내 입술을 찾아 혀를 밀어 넣는다.

나는 단내가 풍겨 나오는 그녀의 혀를 받아 들이며 깊은 키스에 빠져 들었다.

그녀와 나는 서로의 혀를 교환하면서 절정의 후희를 마음껏 즐겼다.

이윽고 그녀가 눈을 뜨고 나를 보며 싱긋이 웃는다.



" 아..후....정말 숨막혀 죽는 줄 알았네..........동생은 어쩜 그렇게 힘이 좋아........최고야......."



" 후회 하지 않아..............."



" 후회 하지 않을 거야..........내가 이 나이에 이런 섹스를 즐기다니 꿈만 같아........행복해............."



" 그럼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줄거야............."



" 이미 나는 동생을 내 몸속에 받아 들였어.......동생이 원하면 언제든지 줄거야.............."



" 누님도 언제든지 생각이 나면 말해.......항상 즐겁게 해 줄테니..........."



" 고마워.....동생............."



" 고맙긴 우리 서로가 즐기는 일인데................."



" 무거워 그만 일어나............."



나는 아직까지 그녀의 배위에 엎드려 있었던 것이었다.



" 하하하.....일어 나야지.............."



내가 일어 나며 보지에서 페니스를 빼자 그녀의 보지에서 정액이 주르르 흘러 내린다.

그녀는 벗어 놓은 팬티로 나의 페니스에 묻은 정액을 닦아 주고 자신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서 흐르는 정액을 닦는다.

그녀의 보지 속살이 다시 내 눈에 들어 온다.



" 누님...이제 내 앞에서 다리 벌리고 보지를 닦아도 부끄럽지 않은 모양이네.............."



" 몰라.....그런말 하면 싫어.............."



" 어디 우리 미림이 보지 한번 만져 볼까..............."



나는 그렇게 말을 하며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혀를 내밀어 보지를 핥았다.

비릿한 정액 냄새가 코를 찌른다.



" 아이.....가만 있어 봐...........씻고 올께,..........."



" 가만 있어 봐......이 냄새도 좋은 걸............."



나는 그녀의 계곡을 핥으며 음핵을 빨아 주었다.



"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



" 아이.....냄새 날텐데...........그만 해..........."



" 누님.....콘돔 있어.........."



" 콘돔은 왜.............."



" 있어 없어.........."



" 있을 거야.......콘돔 끼고 할려고......."



" 콘돔 가지고 와.........맛사지 크림 하고........."



" 맛사지 크림은 또 왜..........."



" 하여튼 가지고 와.....어서................"



그녀는 안방으로 들어 가더니 콘돔과 맛사지 크림을 가지고 온다.

나는 그녀를 소파를 잡고 엎드리게 하여 뒤에서 항문을 벌리고 빨기 시작 하였다.

나의 혀 끝이 그녀의 항문을 콕콕 찌르며 안으로 파고 들자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애교가 섞인

앙탈을 부린다.



" 아이참......거기는 하지 말래두.....으응.....하지마..............."



" 왜 싫어..............."



" 실은건 아닌데......불결 하잖아.............."



" 괜찮아......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해..........."



" 아이참........짖궂어.............."



" 쭈..우..욱..쭉.....접접......후르르륵...후릅...쩝접............”



" 아아......간지러......이상해.............."



나는 입으로 빨다가 손가락 하나를 항문속으로 집어 넣었다.

손가락은 아무 저항 없이 그녀의 항문 속으로 쉽게 들어가 버린다.



" 어머......뭐야.....손가락을 넣은 거야............."



" 그래.....내 손가락이야................"



나는 손가락을 움직이며 그녀의 항문을 서서히 넓혀 나갔다.

나는 다시 맛사지 크림을 손가락으로 듬뿍 찍어 그녀의 항문에 바르고 손가락 두개를 삽입 하였다.

손가락 두개가 빠듯하게 들어간다.

나는 손가락을 깊이 찔러 넣으며 왕복 운동을 하기 시작 하였다.



" 찔꺽....찔걱......쩍쩍......쩌..억.....쩍......."



" 아아......이상해........기분이 이상해.........정말 이상해................"



" 아프지 않아.............."



" 아프지는 않지만......기분이 이상해........찌릿찌릿 한게......이상해................"



" 누님.....항문 섹스는 안 해봤지.............."



" 항문으로는 해 보지 않았어..............."



" 내가 오늘 경험 시켜 줄게.............."



" 처음 하면 아프지 않아..............."



" 괜찮아..........다들 하는데..............."



" 그럼....정우 엄마(내 마누라) 하고도 항문 섹스 하는거야................"



" 처음 할 때 아프다고 안해.............."



" 처음 들어갈 때 약간 통증이 있지만......좋아 하더라구.............."



" 그럼.....살살 넣어 봐......아프지 않게............."



" 알았어........보지에 하는 것과 다른 맛이 있을 거야............."



나는 나의 페니스에 콘돔을 씌우고 그녀의 항문에 크림을 잔뜩 바르고 콘돔으로 씌워진 페니스에도

크림을 잔뜩 발랐다.



" 자...이제 들어간다............."



귀두 끝이 항문 입구에 닿자 그녀의 엉덩이가 움찔 거리며 힘이 들어간다.



" 괜찮아....긴장을 풀고 항문에 힘을 주지마......힘주면 들어 가기가 힘들어.........더 아퍼......"



내가 그렇게 말을 하자 그녀의 엉덩이에서 힘이 빠지며 몸이 부드러워 진다.

나는 양 손 엄지 손가락으로 그녀의 항문을 옆으로 벌리며 페니스의 끝을 서서히 밀어 넣었다.

귀두 끝이 항문 속으로 파고 들어 간다.



" 아아.................."



" 아퍼........."



" 아니.....괜찮아..............."



나는 다시 페니스를 그녀의 항문에서 빼내었다.

항문이 뻥 뚫려 있다.

나는 크림을 그녀의 항문 주위와 항문속으로 잔뜩 바르고 다시 페니스를 항문 속으로 밀어 넣었다.

매끄럽게 잘 들어간다.

나는 힘을 주어 단숨에 쭈욱 밀어 넣었다.

나의 페니스는 순간적으로 그녀의 항문 속으로 쑤욱 들어가 버린다.

그러자 그녀의 고통에 찬 비명 소리가 거실에 울려 퍼진다.



" 아...아악.....아...아퍼.......그렇게 한꺼번에 밀어 넣으면 어떡해.......아프잖아........"



" 많이 아퍼.............."



" 쓰라려......."



나는 다시 페니스를 빼고 뻥 뚫린 항문 속으로 크림을 잔뜩 넣고 서서히 페니스를 조금씩 밀어 넣었다.

나의 페니스는 벌어진 항문 속으로 아주 매끄럽게 미끄러져 들어 간다.



" 이제 아프지 않지..............."



" 으응......괜찮아......살살 움직여........."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며 서서히 왕복 운동을 시작 하였다.

나의 페니스는 그녀의 항문 속을 아주 부드럽게 들락 거리며 그녀에게 또다른 쾌감을 주고 있었다.



" 찔꺽 찔꺽.... 퍽..... 퍽...... 퍼벅........벅벅......질퍽.....질퍼덕...... "



" 아....흐..흐...흥....앙....아아아...........아....이상한 기분이야........흐..흐..흥......"



" 기분이 어때............."



" 아아.....아직은 잘 모르겠어.....더 쑤셔 줘............으응......"



" 칠퍽..칠퍽...칠퍽........퍼..퍼..퍼...퍽... 칠퍽..칠퍽...칠퍽......"



" 아아아아...조아...아아아..더...아아아아.....이제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으응....으으흥........."



" 어떤 기분이야.......말해 봐................."



" 아아...흐흥.......말로 표현 못하겠어.......그냥 무조건 조.....아..............으으응.......허헉......"



" 보지로 하는게 좋아......항문으로 하는게 좋아...........말해 봐............."



" 아아....모르겠어.....다 좋아.......정말 짜릿한 기분이야.......아아.............."



" 찔꺽....찔걱......쩍쩍......쩌..억.....쩍......."



" 아아아아...좋아...아아아..더...아아아아......이런 기분 너무 조.....아.......정말...조아........."



" 그렇게 좋아.........."



" 아.....넘 조아......" 아....어..여보..... 더...더이상 아...흑...좀더......더....... 세게 해줘요...."



"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 찔퍼덕...찔꺽... 퍼벅...퍽............."



" 아아흑....... 으으응.....허억..... 나 몰라 ........모...올라...... 아아앙...... 조아......

그으....만..... 하악앙...... 나 나..... 죽어......죽겠어..... 아아앙.......이상해..................."



" 허헉......아.......나도 나올 것같아..........헉헉헉......으으........."



그녀는 소파에 머리를 쳐박고 몸을 부르르 떨고 이었다.

또다시 그녀에게 크라이막스가 찾아 온 것같았다.

그 순간 나의 고환 속에서도 무언가 스물 거리며 귀두 끝으로 올라 오고 있었다.

나는 얼른 항문에서 페니스를 빼고 콘돔을 벗겨 내었다.

그리고는 절정의 쾌감 속에서 헤메는 그녀를 돌려 세우고..............



" 누님......어서 빨아 줘..........나올려고 해..............."



누님은 나의 페니스앞에 쭈그리고 앉으며 두 손으로 페니스를 감싼다.

그리고는 한 손으로 부랄을 만지며 한 손으로는 딸딸이 치듯이 흔들어 준다.

정말 짜릿함이 온몸으로 번진다.



" 누님.......입에다 사정 하고 싶어..........그래도 괜찮지............."



" 으응.....그래.....나도 동생 것 먹고 싶어................."



" 정액 먹어 봤어................."



" 응.....예전에 우리 남편 것 많이 먹어 봤어.............."



누님은 혀를 내밀어 귀두를 핥더니 나의 페니스를 뿌리까지 입속으로 삼키며 빨아 준다.



" 아....음....냐.....후...루...룩...쩝...쪼...옥.....쩝접......쪼...옥......"



" 아아....좋아.....정말 좋아...........곧 나올 것같아...........으응........허헉......."



" 쭈..우..욱..쭉.....접접...... 후르르륵...후릅...쩝접............"



" 아아~~~~아아.......아..흑......아...조..아.....세게..빨아 줘......"



" 쪼옥...쪼오오~옥...쭈..욱...죽......후...루...룩....쩝....쪼...옥.............."



" 아.......자기......좋아.....여보.....나온다.....응...으.....하...학...흐흑.....끄응....헉헉........."



나의 마지막 신음 소리와 함께 갑자기 그녀가 입에서 좇을 빼더니 입을 크게 벌리고 손으로

페니스를 마구 흔들어 준다.



" 아아.......아아................."



그 순간 나의 귀두 끝에서는 허연 정액이 뿜어져 나오며 그녀의 입 속으로 마구 쏟아져 들어가고 있었다.

그녀는 입안 가득 정액을 머금은체 계속 좇을 잡고 흔들었다.

마지막 한방울이 귀두 끝에 대롱대롱 메달려 있었다.

그녀의 입가로 정액이 흘러 내린다.

그제서야 그녀는 입안 가득 들어있는 정액을 꿀꺽 거리며 목구멍으로 삼켜버린다.

그리고는 입가에 묻은 정액을 핥아 먹으며 나의 페니스를 잡고 쥐어 짜듯이 훑어 내리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입속으로 쪼옥 빨아 넘긴다.

그녀가 나를 잡고 소파에 앉더니 키스를 해 온다.

그녀는 정액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입으로 내 입을 덥치며 혀를 밀어 넣는다.

나는 그녀의 혀를 받아 들이며 오랫동안 달콤한 키스에 빠져 들었다.



" 좋았어............." 그녀가 내 이마에 흐르는 땀을 손으로 닦으며 묻는다.



" 응...조...았어.............누님은.........어땠어............."



" 나는 너무 너무 좋았어............정말 황홀해................"



" 항문이 아프지 않아............."



" 조금 얼얼 하지만 괜찮아.............좋은 경험을 했어.........."



" 나도 오늘 너무 즐거웠어............."



우리는 알몸으로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린다.

그녀는 깜짝 놀라 나를 바라보며 조심스레 수화기를 들었다.



" 여보세요......오...그래.....아가......웬일이니.............."



통화 내용으로 봐서 며느리 인것 같았다.

그녀는 잠시 이야기를 하더니 수화기를 내려 놓으며 나를 본다.



" 누구야......현수 마누라지............."



" 으응.....우리 며느리........."



" 왜.............무슨 일로.........."



" 으응......이번 토요일이 내 생일이야..........그래서 전화를 하네.......오늘 저녁에 온다고........"



" 내일 모레 토요일이 누님 생일이야...........축하 해야 겠네.............."



" 그럼......그날 정우 엄마랑 놀러 와........오후 6시 쯤에......알았지............."



" 알았어.........."



" 내가 맛있는 것 많이 할테니 그날 우리 한잔 해............."



" 그런데 생일이 이틀이나 남았는데 왜 벌써 와................"



" 마침 우리 현수가 오늘 해외 출장을 갔다는군.......그래서 오늘 오겠대........."



" 그럼 생일날 현수는 못 오겠네..............."



" 할 수 없지 회사일로 출장을 갔으니................"



" 에이......형님 없을 때 누님이랑 마음껏 섹스를 할려고 했더니 틀렸네............"



" 호호호.....동생도......앞으로 시간 날 때 마다 틈틈히 즐기면 돼지 뭘 그래.........."



" 시간 날 때 마다 즐기자고................."



" 호호호.....그래......나는 이제 동생 여자야......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해도 돼............"



" 알았어.......내일 아침 약수터에 몇시에 갈거야.............."



" 6시 쯤에 갈거야......왜..............."



" 같이 갈려구............."



" 그럼...6시에 우리집에 와........같이가게.............."



" 알았어.......내일 아침에 봐.........."



나는 그녀와 내일 아침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그녀의 집에서 나왔다.





----- 3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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