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아내 (후속편).........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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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내 (후편)..........4부



아침에 눈을 뜨니 5시30분이다.

나는 얼른 추리닝을 입고 누님 집으로 내려갔다.

문을 열어 보니 잠겨 있지 않았다.

아마도 내가 온다고 하니 문을 열어 둔 모양 이었다.

내가 들어가니 그녀는 소파에 앉아 있다가 일어선다.



" 동생 왔어.........어서 나가자.............."



" 며느리 왔어............."



" 으응.......어제 저녁에 와서 아직 자고 있어.............."



나는 새댁이 자고 있다는 그 말에 누님을 껴안았다.



" 아이......지금은 안돼......이러지마.............며느리가 있잖아..........."



" 아직 잔다며.............."



" 일어 날 때가 되었어.............."



" 잠시만 이러고 있어............."



나는 누님을 안고서 키스를 하였다.



" 아이.....지금은 안된다구 하잖아............."



" 잠시만.....가만 있어 봐............."



내 혀가 입안으로 파고 들자 그녀는 하는 수 없다는 듯 나의 혀를 빨며 키스를 받아 주었다.

우리는 그렇게 조심스레 키스를 나누었다.

나의 페니스가 서서히 발기를 한다.

나는 누님의 추리닝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계곡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자 그녀의 보지는 벌써 많은 애액으로 젖어 물이 흐르고 있었다.



" 아이참.....지금은 이러지마......우리 며느리 일어 날거야.............."



" 누님.....벌써 많이 젖었네..........."



" 동생....지금은 참아.......나중에 줄게................."



" 나....지금 무지 성이 났는데...............만져 봐............."



그녀가 옷 위로 페니스를 만진다.



" 어휴.....단단 하기도 해라........너무 힘이 넘치는 거같아.............."



" 지금 한번 할까.............."



" 안돼......나중에 줄게.......나 소변 보고 올게 잠시만 기다려..........."



그녀는 나를 떼어 놓고 화장실로 들어간다.

나는 현수 색시가 자고 있는 방문을 살짝 열어 보았다.

현수 색시는 28세로 현수와 동갑네기 부부다.

새댁은 늘씬한 몸매에 아주 잘 생긴 미인형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방문을 열고 바안을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나는 방안의 광경에 잠시 놀랐다.

아...............

새댁은 속옷만 입은체 다리를 벌리고 큰 大자로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나는 누님의 동정을 살피며 살며시 방안으로 들어가 새댁의 곁으로 다가갔다.

나는 새댁의 몸을 훑어 보며 다시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새댁은 하얀색의 망사 팬티를 입고 잠이 들어 이었다.

하얀 망사 팬티 안으로 보지 털이 다 보이는 것이었다.

하얀 팬티 속의 검은 보지털이 유난히 검게 보였다.



나는 솟아오르는 페니스를 지긋이 누르며 새댁의 보지를 뚫어져라 바라 보았다.

나는 당장 새댁의 보지 속으로 성난 페니스를 꼽아 버리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형편이다.

나는 살며시 새댁의 보지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상큼한 비누 냄새가 내 코를 찌르며 더욱 성욕을 일으킨다.

나는 혀를 내밀어 비록 팬티 위지만 28세의 싱싱한 여인의 보지를 핥아 보았다.

나의 페니스가 더욱 성을 내며 옷을 뚫고 나올 것같이 고개를 들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더이상 방에 있을 수거 없어 거실로 나와 소파에 앉아 있었다.

그렇지만 나의 페니스는 식을 줄을 모르고 바지 앞을 불룩 하게 만들며 기승을 부리고 있었다.

누님이 화장실에서 나와 나에게로 오며 아래를 바라본다.



" 아니....동생...그게 아직 죽지않고 그렇게 성을 내고 있어...........정말 대단하네..........."



" 누님.....나 죽겠어..........한번 하고 가자..............."



" 안돼...........나중에 하고 지금 나가자................"



" 이렇게 성이 나서 바지 앞이 불룩 한데 어떻게 나가..............."



" 괜찮아.....계단으로 내려 가면 죽을 거야.............."



그녀는 나를 잡고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우리는 나란히 약수터에 올랐다.

그녀와 나는 서로 아는 사람과 인사를 나누며 한쪽에 있는 벤취에 앉았다.

불어 오는 바람에 그녀의 체취가 내 코속으로 스며든다.

사랑하는 여인의 냄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향기로운 법이다.

누님의 냄새에 나의 페니스가 다시 기운을 차리며 음심이 발동 하였다.



" 누님......냄새 좋으네..............."



" 무슨 냄새..............."



" 누님 몸에서 나는 냄새.............아침에 샤워 했어..............."



" 아니.....어제 저녁에 잘 때 했어.......집에 가면 다시 씻어야지........."



" 누님 냄새에 내 좇이 성이 났어.....어떡하지.............."



나는 누님의 허벅지 위에 손을 얹으며 슬슬 문질렀다.

그러자 그녀는 주위를 돌아 보며...............



" 여기서 이러지마.......사람들이 보잖아............."



" 괜찮아.....사람들이 있어도 우리를 눈여겨 보는 사람은 없어.............."



" 오늘은 아침 부터 왜 그래.............."



" 나 지금 무척 성이 났어..............."



" 그래서 여기서 어쩌라구.......참아......나중에 줄게................."



" 모닝 섹스를 해야 건강하게 오래 살어............."



" 모닝 섹스..............."



" 그래.....모닝 섹스......모닝섹스는 모닝 커피 보다 맛이 좋아..........한번 하자........."



" 어디서.............."



" 이리 따라 와................."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등산로를 따라 산쪽으로 올라 갔다.



" 어디로 가는 거야..............."



" 따라오면 돼...........좋은 장소가 있어..............."



" 이런데서 싫어........차라리 모텔로 가..............."



" 이런데서 하면 스릴있고.........더 흥분 돼................."



" 여기는 등산객이 많은 곳이야..........봐.....사람들이 많잖아............."



" 조금만 더 가면 좋은 장소가 있어................"



" 그곳은 어떻게 아는데..............."



" 우리 정우 엄마랑...... 가끔 그곳에서 한번씩 하지.............."



" 어머...정말 이야..........정우 엄마하고 밖에서도 한단 말이지................"



" 그래....그러니 조용히 따라 와............."



" 그래도 이런데서는 좀 그러네............."



나는 등산로를 따라 가다가 길이 없는 옆으로 숲을 헤치고 내려갔다.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 등산객이 한쌍의 남여가 길 없는 곳으로 내려가자 우리를 쳐다 보고 있었다.

나는 괜시리 야릇한 마음이 생기며 어쩌면 그 남자가 몰래 우리의 정사를 훔쳐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내려가자 큰 바위 두개가 우뚝 버티고 서있다.

우리는 그 바위 뒤로 내려갔다.

우리가 그 바위뒤로 몸을 숨기자 등산로에서는 우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여기서는 바위 틈새로 사람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는 것이다.



" 어머......여기서 할거야................"



" 그래..............."



" 바로 위가 길인데...........보이지 않을까..............여기로 보이잖아........."



" 여기서는 보여도 길에서는 여기가 보이지 않아................"



" 사람들 말 소리도 들리는데.....어쩐지 누가 보고 있는 것같아................."



" 보기는 누가 본다고 그래.............아무도 없어..............."



나는 아까 그 50대 후반의 등산객이 우리를 보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나는 그 남자가 분명히 어디서 몰래 볼 것이라는 생각에 주위를 살폈으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누님을 바위에 밀어 붙이며 키스를 하였다.

그래도 누님은 안심이 안돼는 듯..............



" 누가 보는 것은 아닐테지.............."



" 걱정마.........아무도 없어..........만일 몰래 본다면 보여주지 뭘 그래..........."



" 몰라..........정말 짖궂어.................."



누님이 먼저 나를 안으며 입을 찾아 키스를 해온다.

누님의 감미롭고 달콤한 혀가 입속으로 들어 오며 한손을 아래로 내리더니 옷 위로 성이난 페니스를 문질러 준다.

그러더니 추리닝 속으로 손을 넣어 부랄 두쪽을 손으로 만져준다.

정말 짜릿하다.

나는 몽롱해지는 정신을 가다듬으며 누님과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



" 누님.....빨아 줘.............."



" 동생.....많이 흘분 했지..............."



" 으응.....어서 빨아 줘.............."



이번에는 내가 바위에 기대고 서자 누님은 내 앞에 앉으며 추리닝을 무릎까지 내리고는

성난 불기둥을 잡고 쓰다듬었다.



" 아아.............."



나의 입에서는 약한 신음이 흘러 나온다.

누님은 성난 불기둥을 위로 들어 올렸다.

그러자 부랄 두쪽이 달랑 거리며 그녀의 눈 앞에 나타난다.

나는 바위에 기댄체 다리를 더욱 벌려 주었다.

누님이 혀를 내밀어 회음부를 핥으며 자극을 준다.

다시 누님의 혀가 부랄에 닿으며 부랄을 핥아 준다.

온 몸이 짜릿 하다.

누님은 회음부와 부랄을 번갈아 가며 빨아 주다가 급기야 성난 불기둥을 입으로 삼킨다.

그리고는 혀 끝으로 귀두를 핥으며 불기둥을 목구멍 깊이 넣었다 뺐다 하며 섬세하게 오랄을 해 주고 있었다.



" 쭈루룩...흐흡...쭈우우웁;... 후르르륵........."



" 아.....정말 좋아.....기분 최고야.........정말 좋아..........."



" 후르르륵...후릅...쩝접............쪼옥..족.....접접................"



" 아.....좋아.....아침 일찍 산에서 하는 섹스 정말 기분 최고야.........아주 멋져............."



나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엉덩이를 흔들다가 문득 한쪽 옆을 바라 보았다.

바로 옅 큰 소나무 수풀 뒤에서 사람의 모습을 발견 하였다.

조금전 등산로에서 보았던 50대 후반의 그 남자가 분명 하였다.

거리는 불과 3~4m 정도 아주 가까운 거리다.

그곳에서는 우리의 행위를 똑똑하게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아마도 누님의 입속으로 들락 거리는 나의 페니스를 분명하게 보고 있을 것이다.



나는 누님의 보지를 그 남자에게 보여 주고 싶었다.

나는 누님의 입에서 페니스를 빼고 누님을 일으켰다.

그러자 나의 페니스가 하늘을 향해 껄떡 거리며 우뚝 서있었다.

그 남자는 우람한 나의 페니스를 옆에서 똑똑히 보고 있을 것이다.

나는 일부러 페니스의 뿌리를 잡고 아래 위로 흔들어 보이며 힘을 과시 하였다.

그리고 나는 그 남자가 들을 수 있게 누님에게 말 하였다.



" 누님 이제 내가 보지를 빨아 줄게.............."



나는 누님을 돌려 세워 바위에 기대어 놓고 앞에 앉아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무릎 아래로 내려 버렸다.

그러자 누님의 보지가 적나라 하게 노출이 되었다.

나는 곁 눈질로 그 남자를 바라보니 남자는 이곳을 뚫어져라 쳐다 보고 있었다.

그러나 누님은 남자가 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듯 하였다.

나는 그 남자가 잘 볼 수 있게 정면으로 누님을 세워 그 남자에게 보지를 보여 준 뒤 다시 누님을 바위에

기대어 놓고 손으로 보지를 벌리며 빨기 시작 하였다.



" 쭈..우..욱..쭉.....접접......후르르륵...후릅...쩝접............냠냠.....쩌접.......”



나는 일부러 소리를 크게 내며 보지를 빨았다.

나의 혀가 계곡을 핥으며 음핵을 빨자 누님의 입에서는 교성이 터져 나오기 시작 하였다.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 누님...좋아..............."



" 아아...흐흑.....조..아......이렇게 이른 아침에 산 속에서 섹스를 즐기다니......너무 짜릿 해.........."



" 후릅....후릅.....쭈우웁.......쭙줍........쭈..우..욱..쭉.....접접......"



" 아..흥...아...흑.흑...허억....응...조..아..........아아......."



나는 보지를 빨면서 계속 해서 남자를 살폈다.

남자는 처음에는 나무 뒤 수풀에 앉아서 보더니 이제는 일어서서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남자의 어깨가 들썩 이는 것을 보니 우리의 섹스에 흥분을 하여 자위를 하는 것같았다.

나는 누님을 뒤로 돌려 세워 바위를 잡고 엎드리게 하여 뒤에서 보지를 빨아 주었다.



" 후...루...룩....쪼...옥.....족....쭈루룩...후릅...쭈우욱... 웁....



" 아....흐..흐...흥....앙....아아아...........아....아아아아흑.....으으응...."



누님의 신음 소리가 점점 커져가며 나의 흥분도 점점 높아만 갔다.



" 아아~~~~아아.......아..흑......아...조..아.....세게..빨아 줘......정말 새로운 느낌이야........"



" 후...루...룩....쩝....쪼...옥.....후...루...룩....쪼...옥.....족...."



" 아...너무 좋아......응....하..하...헉......흑......정말 좋아......"



" 그렇게 좋아............."



" 아아.......정말 신선하고 좋아.....정말 짜릿해.......이제 넣어 줘........몸속에 넣어 줘............."



" 이제 넣어 줄까..............."



" 아아.....넣어 줘......느끼고 싶어.......넣어 줘......어서..........."



나는 일어서면서 남자를 바라 보았다.

남자는 일어서서 모습을 드러내놓고 좇을 흔들고 있었다.

남자와 나의 눈이 마주쳤다.

그러나 남자는 몸을 숨길 생각도 없이 좇을 잡고 자위를 하고 있었다.

나도 남자를 향해 좇을 한번 흔들어 보이고는 누님의 보지 속으로 삽입을 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 하였다.



" 푹푹푹.... 척척척... 쑤걱쑤걱.... 푸푹푹푹...... 척척척척..... 퍼퍼퍽...... "



" 헉~헉~헉,,,,,아.......너무...... 좋아......조...아...... 좀....더 강렬........하게 좀 더 세게......"



" 누님....어때....너무 좋지......이렇게 아침 공기를 마시며 섹스를 하는 기분.....정말 좋아................"



" 아아...흐흑.....그래...너무 좋아.....이런 느낌이 너무 좋아.......동생...정말 사랑해......아..흐흑......"



" 타 타 타 탁..타탁.. 흐흡.. 찔퍼덕...찔꺽... 철썩.. 철퍼덕... 철썩!!!...."



" 헉헉헉...흐억!....으으으으...아학..........너무.....조......아............."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요란 하게 산속에 울려 퍼진다.

위에서는 등산객들의 말 소리가 들려온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행위에 열중하며 쾌락을 만끽 하고 있었다.

나는 남자가 보란 듯이 힘있게 용두질을 하며 소리를 질렀다.



" 아아...흐흑......누님,.....너무 좋아.....정말 좋아...........나 벌써 할 것같아.....어쩌지.........."



" 아아.......조금 만더......으응.....조금만 더................아흐흑........헉헉......조금만 더.............."



" 뿌적,...뿌적......,뿌적..... 쩍..쩍....적.....푸욱..푸욱....푹....푹.....퍽 퍽 퍽......"



" 아아아 흥...헉..헉...으으윽..헉.....으으응.........으응...아아..여보 ....아아..나..미치겠어............."



" 푹푹푹.... 척척척... 쑤걱쑤걱.... 푸푹푹푹...... 척척척척..... 퍼퍼퍽...... "



" 아.......하.하.....응.........좋아.......미치겠어.........이런기분 너무 좋아......정말 좋아......으윽...으으......."



나는 다시 남자를 바라 보았다.

남자의 손이 빨라 지면서 좇에서 정액이 쏟아져 나온다.

나는 남자의 정액을 보는 순간 참을 수 없어 사정의 순간이 다가 옴을 느꼈다.



" 아.... 퍽퍽퍽...... 나온다..아..... 어엉.... 퍽퍽퍽........어억억.... 흐......헉......."



" 아...안돼......조금만 참아.....닦을게 없어..............내 입에다 해....."



그녀는 말을 함과 동시에 돌아 앉아 나의 페니스를 입으로 삼킨다.

나는 페니스가 그녀의 입에 들어 감과 동시에 사정을 해 버렸다.



" 아아.......나온다.....으윽...으으................."



나의 정액은 하염없이 누님의 입속으로 쏟아져 들어 갔다.



" 으읍.....으...꿀꺽....꿀꺽...........으읍.....쩌접........"



누님은 나의 페니스를 잡고 흔들며 마지막 한 방을까지 받아 먹고는 입으로 샅샅이 닦아 주었다.

나는 다시 남자를 바라보니 남자는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보이지 않았다.



" 동생...좋았어................"



" 나는 너무 좋았어............누님은..............."



" 정말 좋았어..........아침에 이렇게 산에서 하는게 너무 짜릿 했어.............."



" 그럼 우리.....여기서 자주 할까..............."



" 그래.....우리 여기서 가끔 한번씩 하자..........재미있네......호호호..............."



누님과 나는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기 시작 하였다.

저만치에서 아까 우리를 훔쳐 본 남자가 산을 내려가고 있었다.

등산을 포기 하고 집으로 가는 것같았다.

나는 재빨리 그 남자에게로 다가갔다..............



" 아저씨.........왜 그냥 갑니까..........등산 안해요..............."



내가 다가가서 물으니 남자는 힐껏 나를 쳐다보고는 웃으며...........



" 나도 빨리 집에가서 마누라 하고 한번 해야겠어....도저히 못 참겠어...........허허허..............."



남자는 걸음을 재촉 하며 산을 내려 간다.

누님이 다가 오며...........



" 누구야........아는 사람이야................"



" 으응.....사실은 아까 우리가 섹스 할 때 저사람이 몰래 보면서 자위를 하더라구.............."



" 어머머.....어떡해......다 봤겠네................"



" 다 봤지.........누님 보지를 보면서 자위를 하더라니까................"



" 아우.....챙피해..............."



" 창피 할 것없어...........모르는 사람인데..............."



" 그런데 왜 아는체 하는거야..........."



" 응.....저 사람이 산으로 가지 않고 돌아 가길래 왜 그냥 가냐고 물었지..............."



" 뭐라고 해............."



" 자기도 빨리 집에가서 마누라 하고 한번 해야 되겠다고 하더군................."



" 어머나.....호호호.......어지간히 꼴렸던 모양이군...................."



" 그렇겠지.........자기 손으로 자위를 해도 무척 꼴렸을 거야..............."



" 그럼....아까 옷을 벗었을 때.......내가 한번 줄 걸 그랬나............."



" 지금 불러 줄까.........한번 해.............."



" 호호호.....농담이야...........내가 아무나 한테 막 주는 여자야................"



" 하하하..........나도 농담 했어.............."



" 호호호..............."



" 하하하..............."



정말 상쾌한 아침이다.

나와 누님은 그렇게 웃으면서 산을 내려왔다...............







----- 4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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